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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이혼보험' 이동욱과 이주빈이 하룻밤을 보내고 함께 아침 식사를 했다.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12회(최종회)에서는 노기준(이동욱 분)과 강한들(이주빈)이 아침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기준과 강한들은 함께 하룻밤을 보냈고, 잠에서 깨 서로 아침 인사를 나눴다. 노기준은 "잘 잤어요?"라며 물었고, 강한들은 "좋은 아침"이라며 미소 지었다. 노기준은 강한들의 품에 안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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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강한들은 아침 식사를 준비했고, 노기준은 "언제 이렇게 차렸어요? 잘 먹겠습니다"라며 전했다. 노기준은 "대박. 진짜 맛있어요"라며 감탄했고, 강한들은 "내가 뭐랬어요. 여기 있는 거 다 우리 집 밥도둑이라니까"라며 자랑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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