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생활서비스 플랫폼 아정당 측은 "원빈을 브랜드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아정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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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빈(48)이 광고 모델로 돌아왔다.
16일 생활서비스 플랫폼 아정당 측은 "원빈을 브랜드 전속모델로 발탁했다"며 "원빈의 고급스럽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 추구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밝혔다.
광고 사진 속 원빈은 변함없는 외모와 독보적인 셔츠 차림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원빈의 광고 복귀 소식에 대중은 기대감을 드러내면서도 작품에서 보지 못하는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공식 석상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15년의 작품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광고주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아내인 배우 이나영은 2023년 6월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 인터뷰에서 "그분(원빈)도 열심히 (대본을) 보고 있다. 관심이 있고, 작품을 많이 보고 있다. 나올 거다.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며 원빈의 복귀 의사를 전했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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