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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안재욱이 아내와의 나이 차를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안재욱이 출연했다.
이날 박원숙은 안재욱에게 "와이프하고 나이 차이가 많이 나냐"고 물었다. 이에 안재욱은 "아니다. 9살"이라며 "10살은 안 넘긴다"고 얘기했다.
더불어 그는 "몇 살 차이냐고 하셨지만 나이가 의미가 아무것도 없다. 살아보니까"라고 말했고, 윤다훈은 "남자가 항상 철부지 같고 그렇다"며 공감했다.
또한 안재욱은 "먼저 결혼한 (신)동엽이도 (차)태현이도 '토를 달지 마. 그냥 게임이 안 되는 거라고 생각하면 돼' 이러더라"고 말하기도. 이를 들은 윤다훈은 "나도 아내랑 11살 차이가 난다. 한번도 내가 오빠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다. 어른 같다. 그러니까 '그래'가 되는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재욱은 뮤지컬배우 최현주와 결혼했다.
사진 = KBS2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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