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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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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 스릴러 시리즈 '들쥐'…설경구·류준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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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좌측부터 배우 설경구·류준열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배우 설경구와 류준열이 스릴러 시리즈 '들쥐'에서 호흡을 맞춘다고 넷플릭스가 20일 밝혔다.

    이 드라마는 은둔 중이던 소설가 문재가 한순간에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은 정체불명의 인물 들쥐로부터 삶을 되찾기 위해 자신을 쫓던 사채업자 노자와 힘을 합쳐 추격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쥐가 손톱을 먹으면 사람이 된다'는 전래동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동명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대인기피증으로 고립된 생활을 하는 문재는 류준열이, 돈이라면 그 어떤 일도 서슴지 않는 사채업자 노자는 설경구가 연기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을 만든 김홍선 감독과 '모범가족'의 이재곤 작가가 함께 한다.

    c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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