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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윤지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간호사 복장을 한 남성과 사진을 찍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 안녕 율제"라고 덧붙였다. 성추행 장면 대역 소식이 전해진 터라 해당 사진은 더 눈길을 모았다.
지난 17일 공개된 '언슬전'에는 간호사 이채령(최윤지)이 과거 근무 중 남자 의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던 일화가 공개됐다. 이를 목격한 오이영(고윤정)은 해당 의사의 손을 물어뜯으며 전 직장을 떠나야 했다.
그러나 성추행 피해 장면은 최윤지가 직접 소화한 것은 아니었다. 제작진은 11회 엔딩 크레딧에 '엉덩이 대역 이준희' 라는 자막으로 대역이 있었음을 알렸다. 최윤지는 간호사 복장을 한 해당 장면의 대역에게 허리를 굽혀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언슬전'은 지난 18일 8.1%의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닐슨코리아 전국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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