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1 (토)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최민환과 이혼' 율희, 10km 마라톤 뛰다가 오열…"아이들 얼굴이 지나가" ('뛰어야산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뛰어야 산다’ 율희가 아이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24일 전파를 탄 MBN ‘뛰어야 산다’에서는 ‘선셋 마라톤’ 10km 대회에서 ‘뛰산 크루’ 16인이 기록 단축 미션에 도전하며 생존 레이스를 펼치는 현장이 공개됐다.

    율희는 션 단장과 열심히 뛰다가 자세가 흐트러졌다. 션은 율희를 체크하며 “파이팅 율희 파이팅”이라며 응원을 했다. 배성재는 “율희 선수 몸 상태 안 좋아 보인다”라고 말하기도.

    율희는 신체의 기울기가 계속해서 무너졌고 션은 “호흡 가다듬고. 너무 잘하고 있어. 애들이 엄마 너무 자랑스럽겠다”라며 계속해서 응원했다.

    OSEN

    달리면서 눈물을 보이는 율희는 “눈 앞에 저희 아이들 얼굴이 지나가는 거예요. 감정도, 호흡도, 몸도 아무것도 컨트롤할 수 없는 상황이 (힘들었다)”라고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션은 페이스를 올리려고했고, 율희는 “못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뛰어야 산다' 방송화면 캡쳐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