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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디스패치는 임성언의 남편인 사업가 A씨가 아파트 시행 사기를 저지른 사기 전과 3범이며 피해 규모가 200억 원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A씨가 현재 사기. 배임, 횡령, 업무방해, 재물은닉 등의 혐의로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다면서, A씨는 출국 금지 조치를 당해 해외 여행이 불가능한 상태라 이들 부부가 신혼여행을 제주도로 떠났으며 A씨가 이번이 삼혼이라고 주장했다.
스포티비뉴스는 임성언 소속사에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을 피한 채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임성언은 지난 17일 서을의 한 호텔에서 A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엔 임성언의 예비신랑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로만 알려졌다.
1983년생인 임성언은 2002년 연애 프로그램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배우로 데뷔해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봄밤', 영화 '여고생 시집가기', '멜리스', '봄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주로 공연 무대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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