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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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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태웅,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본업 복귀 앞두고 "이게 대체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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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정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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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윤혜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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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엄태웅이 병원에 입원한 모습을 공개했다.

    30일 엄태웅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엄태웅은 한쪽 다리에 깁스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같은 날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의 인스타그램에도 입원한 엄태웅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업로드됐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이게 대체 무슨 일이냐", "얼른 쾌차하길 바란다", "건강이 최고다 얼른나아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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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엄태웅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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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엄태웅은 2016년 8월 마사지 업소에서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당시 엄태웅은 성폭행이 아니라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후 같은 해 10월 성폭행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성매매 혐의가 적용돼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됐다.

    이후 엄태웅은 지난달 16일 영화 '야당' VIP 시사회에 참석하며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023년 촬영한 드라마 ‘아이 킬 유’로 본업으로도 복귀를 앞두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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