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서현진, '26억 전세사기' 당했다..직접 경매 절차 나섰으나 손실 불가피 스포티비뉴스 원문 최신애 기자 입력 2025.06.02 20:3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