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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2번 이혼’ 이지현, 홀로 두 아이 키우는 싱글맘 “엄마는 시간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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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OSEN=강서정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홀로 두 아이를 키우며 미용 연습을 하는 것에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

    이지현은 지난 9일 “엄마는 시간 거지에요. 갈수록 미용은 더 재밌어지는데...다른 친구들은 아침 일찍 와서 연습하고 수업이 끝나고도 연습하는데…”라고 했다.

    이어 “진짜 열정 가득 리스펙”이라며 “연습의 필요성을 절절하게 온 몸으로 느끼는데… 잠을 더 줄여야 하나요”라며 속상해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동영상에서 이지현은 진지하게 열심히 커트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지현은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었으며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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