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은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솎아내 중간 합계 11언더파를 적어냈습니다.
최혜진은 미국의 톰프슨과 스웨덴의 삭스트룀 등 6명과 함께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리면서 대회 마지막 날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한국 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에서 통산 11승을 거두고 지난 2022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최혜진은 이번 대회 2라운드부터 이틀 연속 선두에 나서며 첫 우승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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