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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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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일우,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로 안방극장 복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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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정일우. 사진|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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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정일우가 ‘화려한 날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소속사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는 17일 정일우의 KBS2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출연 소식을 전했다. ‘화려한 날들’은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

    정일우는 극 중 일과 사랑, 모든 면에서 인정받는 능력자 이지혁 역을 맡는다. 이지혁은 주도적이고, 냉정한 성격이지만 유머 감각도 갖춘 인물이다. 화려해 보이지만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한 후 시련을 극복하며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캐릭터다.

    지난 2006년 데뷔 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는 정일우는 드라마 ‘굿잡’, ‘보쌈-운명을 훔치다’, ‘해를 품은 달’, ‘해치’,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황금무지개’ 등에 출연했다.

    정일우는 ‘화려한 날들’과 더불어 한∙베 합작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화려한 날들’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후속작으로 오는 8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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