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발매 후 서울·도쿄·오사카에서 팬미팅 개최
전소미가 7월 7일 새 디지털 싱글 'EXTRA'를 발매한다. /더블랙레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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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박지윤 기자] 가수 전소미가 7월 가요계에 출격한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0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소미의 새 디지털 싱글 'EXTRA(엑스트라)'가 오는 7월 7일 발매된다"고 밝히며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는 지난해 8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Ice Cream(아이스크림)' 이후 1년 만의 신보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단발 스타일링에 미니멀한 블랙 착장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는 기존에 보여줬던 통통 튀고 발랄한 모습과 달리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 신보를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렇게 오랜만에 신곡을 발매하는 전소미는 오는 7월 19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와 오사카에서 공식 팬미팅 'JEON SOMI 2025 FAN MEETING 'CHAOS(카오스)'까지 개최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TRA'는 오는 7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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