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선수는 미국 미시간주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오른 뒤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미국의 렉시 톰슨, 메간 캉 조에 승리했습니다.
각자 볼을 쳐서 좋은 점수로 팀 성적을 매기는 포볼 방식으로 진행된 4라운드에서 두 선수는 8언더파를 더해 최종합계 20언더파로 연장 승부에 들어갔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 선수들은 김아림과 김효주, 유해란에 이어 올해 4승을 합작했습니다.
김세영과 재미 교포 오스틴 김이 16언더파로 공동 6위, 이미향, 전지원 조가 15언더파 공동 10위에 입상했고, 공동 4위로 출발했던 박성현, 윤이나는 최종합계 13언더파, 공동 18위로 떨어졌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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