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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박혜진기자] 가수 적재(36)가 결혼을 발표했다. 아나운서 허송연(33)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적재는 1일 SNS에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 있는 그대로의 저를 이해해 주고 아껴주는 소중한 사람이다.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예비신부는 아나운서 허송연이다. tvN '엄마 나 왔어', 채널A '시청자마당' 등에 출연했다. '카라' 허영지의 친언니로, 두 사람은 유튜브 '허자매'를 운영하기도 했다.
적재는 "조금은 떨리고 두렵고, 겁도 난다"면서 "삶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저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다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음악 활동은 계속한다. "늘 해오던 대로 좋은 음악, 좋은 연주 들려드릴 수 있게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적재는 다음 달 8~10일, 14~17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소극장 콘서트 '모노'(mono)를 연다.
<사진출처=적재, 허송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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