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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RM(알엠)이 방탄소년단 완전체의 앨범을 준비하기 위해 리더로서 홀로 먼저 출국길에 올랐다.
RM이 앨범 작업을 위해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이날 RM은 전역 후 출국길에 처음 취재진을 맞이하며 훈훈한 모습을 뽐냈다. 안경과 마스크로도 가릴 수 없는 리더의 클래스를 보여줬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일 오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내년 봄에 단체 앨범이 나올 예정이다. 7월부터 저희들끼리 붙어서 준비를 시작할 거다. 단체 앨범이니 모든 멤버들의 생각이 다 들어갈 것 같다. 완전 초심으로 돌아가서 작업할 거다"라며 컴백 소식을 직접 전했다. 또한 "새 앨범과 함께 월드투어도 할 계획이다. 세계 여기저기를 찾아갈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 달라"는 말을 덧붙였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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