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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골키퍼로 공식 복귀한 이채영이 원조 수문장의 재등판과 함께, 놀라운 유연성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주 이채영은 ‘골때녀’ 기존 골키퍼였던 배우 이주연이 하차하며 팀 ‘액셔니스타’의 주전 골키퍼로 다시 합류했다.
이채영은 시즌2부터 ‘액셔니스타’의 골문을 지켜온 인물로, 빠른 반사신경과 강한 집중력을 무기로 활약해왔다.
이채영은 “약간 몸이 안 좋아져서 하던 프로그램들을 다 하차하고 1년 동안 요양을 하고 푹 쉬고 왔다. 고향에 온 느낌”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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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채영은 SNS에 “오늘도 신나게 뛰어놀았당”이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운동용 반팔 티셔츠에 형광색 반바지, 블랙 레깅스를 착용한 그는 운동 직후 피로한 모습부터 팀원들과의 밝은 인증샷까지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필드 한복판에서 선보인 ‘일자 찢기’ 동작이다. 두 다리를 완전히 벌려 잔디 위에 착지한 자세는 웬만한 체조 선수도 감탄할 정도의 유연성이다.
흐트러짐 없는 자세에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체조 선수급”, “잔디 위 스플릿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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