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폭탄에 '팀 트럼프' 깨지나···"트럼프 치어리더들의 균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고율 관세정책에 글로벌 금융시장이 출렁이는 가운데 미국 내부에서도 균열이 감지되고 있다.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뜻을 굽히지 않고 오히려 ‘보복에는 더 센 관세’로 맞서며 상황을 악화시키자 트럼프 지지 기반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 안팎에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행정부 내부는 물론 트
- 서울경제
- 2025-04-0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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