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한국 오가는 ‘꿀벅지 여신’ 치어리더 하지원, 인천 강림!
완벽한 얼굴 라인을 뽐내는 하지원. 문학 | 박진업 기자 대만과 한국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치어리더 하지원이 인천에 상륙했다. 치어리더 하지원은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와 SSG의 경기 중 무대에 올라 원정팀 한화에 열정적인 응원을 불어넣었다. 건강미를 뽐내며 열정적인 공연을 하는 하지원. 문학 | 박진업
- 스포츠서울
- 2025-04-17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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