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랙레이블’ 빈스, ‘케데헌’ 비화 다 밝혔다 [SS인터뷰]
“‘소다팝’, 7년여 전 스케치한 곡…빌보드 1위 욕심은 없어” “부모님 ‘아들 뉴스 나왔다’며 좋아하셔…수익 정산까지는 1년 정도” 빈스. 사진 | 더블랙레이블 더블랙레이블 소속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빈스(Vince)가 글로벌 돌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제작 비화를 밝혔다. 빈스는 최근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케이팝 데몬
- 스포츠서울
- 2025-08-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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