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막좌’ → 성범죄 전과자…‘악역의 왕’ 이석 “폐지 주운 이정은 보고, 전자시계 발목에 찼어요” [SS인터뷰]
이석. 사진 | JIC엔터테인먼트 ‘길막좌’라 불린다. 전 세계가 주목한 넷플릭스 ‘오징어게임3’ 3회의 엔딩을 장식한 배우다. “뭐하긴 게임하지!”는 ‘오징어게임3’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대사다. 메시지에 너무 함몰돼 지루하단 평이 많았던 작품이지만, 그래도 3회 엔딩에서 그려진 서스펜스는 전 세계를 호령한 ‘오징어게임’의 명성에 걸맞았다. 그 주인공이
- 스포츠서울
- 2025-08-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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