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파인:촌뜨기들' 가슴이 뛰었다…희동이=늑대 생각나"[인터뷰①]
배우 양세종이 '파인:촌뜨기들'의 대본을 받은 다음날 출연하고 싶어 감독에게 연락을 했다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양세종은 디즈니+ 오리지널 '파인:촌뜨기들' 종영을 맞아 19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양세종은 '파인:촌뜨기들'에서 삼촌 오관석(류승룡)과 함께 바다 속 보물을 찾기 위해
- 스포티비뉴스
- 2025-08-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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