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호의호식' 말고 '찐' 여행 예능"...'밥값은 해야지' PD들이 찾은 것 [인터뷰③]
(인터뷰②에 이어) '밥값은 해야지'의 PD가 여행 예능을 둘러싼 '연예인 호의호식' 비판에 선을 그었다. ENA, EBA 공종 제작 예능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약칭 밥값은 해야지)' 제작진은 25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KT ENA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밥값은 해야지'를 연출한 안제민, 송준섭 PD가 참석해 국내 취재진과
- OSEN
- 2025-08-2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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