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김요한 "연기하면서도 울컥…고생한 윤성준=내 인생 캐릭터"[인터뷰①]
배우 김요한이 드라마 '트라이'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김요한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고생한만큼 사랑을 받고 있어서 행복하게 지내는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종영한 '트라이'는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모습을 그리며 감동의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트라이'는
- 스포티비뉴스
- 2025-09-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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