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무도’ 아니면 나도 없었다…유재석, 얼굴만 봐도 통해” [SS인터뷰]
박명수. 사진|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의 MC로 무대에 오른 박명수는 오랜만의 공식 석상에서도 긴장하는 기색이 없었다. 특유의 직설 화법과 솔직한 농담은 현장을 단숨에 풀어냈다. 그의 진행에는 오랜 무대를 거쳐온 코미디언의 자신감이 배어 있었다. 최근 스포츠서울과 만난 박명수는 “오랜만에 부산에 왔다. 사실 우연
- 스포츠서울
- 2025-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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