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체고 졸업’ 김요한 “감독 윤계상에 ‘그쪽’ 발언, 동창들이 못 보겠다고” [인터뷰③]
가수 겸 배우 김요한이 체고 동창들의 ‘트라이’ 시청 후기를 전했다. 김요한은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OSEN을 만나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요한은 ‘트라이’에서 만년 꼴찌인 한양체고 럭비부를 책임지고 있는 주장으로서, 폐부 위기를 견디고 끝내 전국체전에서 15년 만에 우승이라는
- OSEN
- 2025-09-0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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