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마’ 진선규 “구중호가 뭘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SS인터뷰]
진선규. 사진 | 넷플릭스 야만의 시대는 꼭 정치권만을 가리키지 않는다. 한 줌의 돈과 권력이 있는 자들은 약자를 유린했다. 영화계도 마찬가지다. 여성의 옷을 벗겨 돈을 버는 데만 혈안이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애마’는 에로영화 제작기를 통해 시대의 치부를 드러낸 작품이다. 1980년대의 치부가 진선규의 얼굴에 가득 담겨 있다. 진선규가 연기한 구
- 스포츠서울
- 2025-09-04 06: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