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욱 “‘트라이’ 젊은 배우들 패기 넘쳐..나도 열정 끌어올렸다” [인터뷰③]
배우 이성욱이 ‘트라이’ 신예 배우와의 호흡을 언급했다. 최근 이성욱은 서울 마포구 사람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OSEN을 만나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성욱은 ‘트라이’에서 사격부 감독 전낙균 역을 맡아 맛깔나는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일으켰다. 얄미운 빌런 연기로 극의 몰입도는 물론, 시청자들의 짜증을 이끌며 극의 긴장
- OSEN
- 2025-09-07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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