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韓기업 단속 파장' 美현지 한인회장 "특별취업허가 필요"
연합뉴스와 인터뷰하는 임태환 한인회장 (풀러[美조지아州]=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임태환 미국 조지아 동남부 연합한인회장은 6일(현지시간)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에서 이뤄진 미 당국의 이민 단속과 관련, 한국 기업에 대해 "특별 취업 허가가 검토돼야 한다"고 말했다. 2025.9.7 (풀러[美조지아州]=연합뉴스)
- 연합뉴스
- 2025-09-0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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