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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화사 '굿굿바이', 3개월 연속 지니 월간차트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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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년 만에 솔로 가수로선 처음

    청룡영화상 이후 화제성 지속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화사의 ‘굿굿바이’가 2월 지니뮤직 월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데일리

    화사(사진=피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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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니뮤직에 따르면 화사는 솔로 가수로는 15년 만에 월간차트 3개월 연속 1위 기록을 세웠다. 해당 곡은 지난해 12월부터 정상을 지키며 3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2위는 전월과 동일하게 우즈의 ‘드라우닝’(Drowning)이 이름을 올렸다. 3위는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에 삽입되며 역주행 흐름을 탄 카더가든의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가 차지했다.

    이어 다비치의 ‘타임캡슐’이 4위,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이 5위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6위는 한로로의 ‘사랑하게 될거야’로, 전월 대비 두 계단 상승했다.

    엔믹스 ‘블루 발렌타인’은 7위, 이찬혁 ‘멸종위기사랑’은 8위, 블랙핑크 ‘뛰어’는 9위에 자리했다. 10위는 이달 발매된 아이브의 신곡 ‘뱅뱅’이 차지했다. ‘뱅뱅’은 2월 지니 일간차트 1위를 7일간 기록하며 빠른 상승세를 보였다.

    KT지니뮤직 관계자는 “청룡영화상에서 화제가 된 화사처럼 방송과 시상식 등을 통해 화제가 된 곡들과 과거 발표곡들이 장기간 인기를 얻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최근 발표된 신곡들과 방탄소년단 등 3월 예정된 대형 아티스트들의 컴백에 따라 차트 변동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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