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리 논란' 여파인가…사카구치 켄타로, BIFF 인터뷰 무산 "게스트 사정"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4)의 부산국제영화제 인터뷰 일정이 취소됐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 영화 '파이널피스' 관련 인터뷰가 게스트 사정으로 진행되지 않는다고 15일 밝혔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주연을 맡은 영화 '파이널 피스'가 17일 개막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 부문에 초청돼 또 다른 주인공 와타나베 켄과
- 스포티비뉴스
- 2025-09-1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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