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동남아 활동 강요NOvs그럼 어디서?”..방송도 못한 ‘언더피프틴’ 전속계약 분쟁 (인터뷰 종합)
‘언더피프틴’이 방송 송출 없이 6개월 넘게 표류 중인 가운데, 데뷔조 일부 멤버들에게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까지 당하며 위기를 맞았다. 제작진 측은 ‘활동을 강요한 적 없다’고 반박한 가운데 가처분을 낸 멤버들 측은 여전히 의문을 표했다. 16일 ‘언더피프틴’ 데뷔조 2명의 법무대리인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OSEN과 인터뷰를 통해 제작진의
- OSEN
- 2025-09-16 17:3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