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회식비 하세요"…돈 안 받고 2억짜리 '얼굴'에 쿨한 합류[TEN인터뷰]
사진=텐아시아DB "(출연료가) 얼마인지 들어보니 '마음 쓰는 게 더 예뻐 보이겠다' 싶었어요. 하하." 영화 '얼굴'에 노개런티로 출연한 배우 박정민은 이같이 말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얼굴'은 시각장애를 가진 전각 장인 임영규의 아들 임동환이 40년 전 실종된 줄 알았던 어머니의 백골 시신 발견 후 그 죽음 뒤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 연상호 감독의
- 텐아시아
- 2025-09-1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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