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엄정화 "송승헌과 10년 만에 재회, 서로 믿음 有…잘하고 싶었다"[인터뷰③]
배우 엄정화가 송승헌과 10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밝히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엄정화는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종영을 맞아 23일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송승헌 씨와 두 번째 작품이라서 서로 믿음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 스포티비뉴스
- 2025-09-2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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