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의 "길금씨"…윤서아, '폭군의 셰프' 또 다른 신의 한 수 [인터뷰 종합]
tvN 제공 배우 윤서아가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데뷔 이후 가장 큰 주목을 받으며 커리어의 새로운 터닝 포인트를 맞았다. 개인적으로 힘든 사건들을 겪은 후 만난 첫 작품이자, 촬영 3~4일 전 급하게 캐스팅된 운명 같은 역할 서길금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9ato엔터테인먼트 제공 ▲ 김유정 보며 키운 배우의 꿈,
- OSEN
- 2025-09-2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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