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가수로 새 앨범 낼 것…‘내 이야기’ 하고파” [SS인터뷰]
엄정화. 사진 | 에일리언컴퍼니 “요즘은 진짜 춤을 못 추겠어요!” 엄정화의 엄살이다. 그녀가 누군가. 한국의 마돈나이자, 수많은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의 롤모델이다. 그리고 우리들의 ‘영원한 디바’다.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를 마무리하고 최근 스포츠서울과 만난 엄정화는 “기억을 잃은 스타라는 설정이 끌렸다”며 “아무도 못 알아본다
- 스포츠서울
- 2025-09-29 13: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