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폭군의 셰프' 회피엔딩? 아름다웠는데…사랑의 힘으로 설득됐다"[인터뷰②]
배우 이채민이 ‘폭군의 셰프’ 엔딩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이채민은 30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해피엔딩이 아니라 회피엔딩이라는 말을 방금 알았다”라며 “찍었던 사람으로서는 아름답다고 느꼈다”라고 밝혔다. 이채민은 28일 인기리에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에서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폭군 이헌 역을 맡아 시청
- 스포티비뉴스
- 2025-09-30 11:2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