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오의식 "'17살 차' 이채민과 배동 위해 노력…숙소도 같은 곳으로"[인터뷰①]
배우 오의식이 실제로 17살 차이가 나는 배우 이채민과 친구 연기를 한 소감을 밝혔다. 오의식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을 맞아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이채민 배우와 실제 베프처럼 보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오의식은 1983년생, 이채민은 2000년생으로 두 사람은 17살 나이차가 나지만, 극 중 '배동'
- 스포티비뉴스
- 2025-10-0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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