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오의식 "나이 많아 작품에 악영향 끼칠까 걱정…좋은 반응 감사"[인터뷰④]
배우 오의식이 '폭군의 셰프' 촬영 당시 고민했던 부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오의식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을 맞아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내 나이가 드라마에 안좋은 영향을 줄까봐 걱정했다"라고 밝혔다. 오의식은 큰 사랑을 받으며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희대의 간신이자 이헌의 충신
- 스포티비뉴스
- 2025-10-0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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