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로 전성기 연 이채민 “라방 때 키스신 부끄러웠던 이유는…” [SW인터뷰]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그동안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신예 이채민은 데뷔 4년 만에 연기 인생의 극적인 반전을 맞이했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tvN)를 기점으로 단숨에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조선 시대의 폭군, 연희군 이헌 역을 맡은 이채민은 살벌한 폭군의 카리스마와 코믹한 인간미,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모두 소화하며 시청자와 업계의 뜨거운 주목을 끌
- 스포츠월드
- 2025-10-0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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