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 파시’ 이자람, 젠더 폭력 이슈 아닌 누구나 보장받을 ‘권리’ [SS인터뷰]
호주 인권 변호사가 직접 경험한 부조리 고발 현실과 마주한 불평등…‘정의’에 대해 묻다 존중받지 못한 목소리 대변 배우이자 공연예술가 이자람이 오는 11월2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중극장블랙에서 연극 ‘프리마 파시’ 무대에 오른다. 사진 | ㈜쇼노트 평범한 일상에서도 각자의 생각에 따라 차이를 띤다. 예술에 녹인 공연이라면 어떻겠는가. 누구에게나 호불
- 스포츠서울
- 2025-10-06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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