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주연으로 우뚝…'내여상' 유정후 "기대치 높이는 배우 될게요"[인터뷰S]
배우 유정후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로 지상파 첫 주연으로 안방에 눈도장을 찍었다. ‘청담국제고등학교’, ‘아씨두리안’ 등 화제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라이징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그는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로 공영방송인 KBS 드라마를 이끌며 차세대 스타의 진가를 인정받았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극본 이해나, 연출 유관모)는 하루아침에 꽃미남이 돼버린
- 스포티비뉴스
- 2025-10-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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