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달군 ‘지니’ 김우빈, 11년만의 게릴라 인터뷰…‘10초간 눈맞춤’
사진|하지영채널 캡처 배우 김우빈이 유튜브 하지영 채널의 게릴라 인터뷰 부활 첫 게스트로 나섰다. 7일 예고 영상 공개와 함께 성수동 거리에서 진행된 현장 이벤트로 팬들과 직접 만났다. 11년 만의 게릴라 인터뷰는 성수동 도심 한복판에서 깜짝 진행됐다. 김우빈은 다양한 하트 포즈를 비롯해 팬과의 즉석 교감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다 이루어주는
- 스포츠서울
- 2025-10-0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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