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정이랑 "19금 개그 수위, 게스트 눈빛 보고 조절…이제훈 연락 와"[인터뷰④]
코미디언 이수지, 정이랑이 '자매다방'의 19금 개그 수위 조절에 대해 언급했다. 쿠팡플레이 예능프로그램 '자매다방'에 출연 중인 이수지, 정이랑이 9일 오전 10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수지는 "저는 사실 스타 울렁증이 있다. 유명하신 분들 오시면 뭔가 눈도 못 마주치겠고 근데 그게 뭔가 카메라가
- 스포티비뉴스
- 2025-12-0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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