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T’ 진선규 “‘범죄도시’ 윤계상 믿고 출연…시즌2로 만나고파”[SS인터뷰]
배우 진선규. 사진|쿠팡플레이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초반 기획 의도만으로는 예측하기 어려운 작품이었다. 예비역 특공대라는 설정은 액션 중심의 장르물로 읽힐 여지가 컸지만, 드라마는 정반대의 길을 택했다. 동네 주민들의 일상 속 관계, 서로에 대한 배려와 소소한 갈등, 공동체가 지닌 정서적 온도에 초점을 맞추면서 장르적 규격을 분해했다. 시청자들은
- 스포츠서울
- 2025-12-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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