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달' 강태오 "6년만에 사극 걱정 多…'녹두전' 율무 참고하기도"[인터뷰①]
배우 강태오가 6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강태오는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종영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6년만에 사극을 하는 것이라서 걱정이 앞섰다"라고 말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 강태오는 극 중 사랑했던 빈
- 스포티비뉴스
- 2025-12-22 06: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