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달' 김세정 "1인3역, 부담에 도망치기도…새 도전의 포문 열어줘"[인터뷰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한 작품에서 1인 3역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김세정은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종영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1인 3역을 하게 되어 처음에는 걱정이 되고 부담도 됐다"라고 말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 김
- 스포티비뉴스
- 2025-12-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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