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가수는 놓지 못하는 끈…2년만에 신곡, 행복한 순간"[인터뷰③]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약 2년 만에 본업인 가수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김세정은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종영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가수는 놓지 못하는 끈"이라고 말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 김세정은 극 중 부보상 박달이
- 스포티비뉴스
- 2025-12-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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