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악단' 박시후 "15년 만의 영화 촬영…10년 무명 거쳤기에 작품 소중해"[인터뷰①]
배우 박시후가 15년 만에 영화 촬영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영화 '신의 악단'(감독 김형협) 개봉을 앞둔 배우 박시후가 24일 서울 중구 모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박시후는 이번 '신의 악단'에 대해 "15년 만의 영화 촬영이었다. 이전에도 드라마만 촬영하다가 15년 전에 영화를 한 번 촬영한 적이
- 스포티비뉴스
- 2025-12-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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