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준 "BTS 진 닮은꼴? 제가 말해온 잘생긴 연예인인데…너무 큰 칭찬"[인터뷰④]
배우 김무준이 방탄소년단 진 닮은꼴이라는 칭찬에 속내를 전했다. 김무준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댓글이나 반응을 봤다”라며 “저한테는 너무 큰 칭찬”이라고 쑥스러워했다. 김무준은 ‘월드와이드 핸섬’이라 불리는 방탄소년단 진 닮은꼴로 불린다. 두 사람은 흰 피부부터 동그란 눈, 도톰한 입술과 ‘멍뭉미’ 넘치는 이목구비까지 매우 유사한 느낌을 준다는 팬들의
- 스포티비뉴스
- 2025-12-2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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